대충 보니까, 일선부대에서 비행기 좀 개조하거나, 장비 좀 손댄 건 별로 신경 안쓴 거 같은데.
그런데 군복이나 제복 같은 거에는 굉장히 심하게 적용됐는데
솔직히 말로는 덴노 운운하는 거지 실질적으론 그냥 후임 조질 껀수 찾는 악폐습이였던 거 같음.
대충 보니까, 일선부대에서 비행기 좀 개조하거나, 장비 좀 손댄 건 별로 신경 안쓴 거 같은데.
그런데 군복이나 제복 같은 거에는 굉장히 심하게 적용됐는데
솔직히 말로는 덴노 운운하는 거지 실질적으론 그냥 후임 조질 껀수 찾는 악폐습이였던 거 같음.
비행기 가볍게 하겠다고 무전기 뜯는거 보면 ㄹㅇ루 그냥 신병조질 마인드였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