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똑똑하고 독일어도 곧장 잘 하는 독일 의대 준비하던 예쁜 애였음어느날 발렌타인데이 때 걔가 나한테 초콜릿도 줬었는데내가 태어나서 엄마말고 내 또래 여자애한테 처음으로 받아본 초콜렛이었음ㅇㅇ (한녀들은 나한테 초콜렛 한조각도 안 줬으면서 화이트데이 때 사탕내놓으라고 겁박하기만 했음ㅇㅇ)그래서 기억에 남았는데 이 난리에서도 아무 탈없이 잘 살고 있으면 좋겠음ㅇㅇ
기만자.
?
오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