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KMW에서 개발하거나 특허낸 기괴한 방식의 자동장전장치들 모두 포탄 탄두가 승무원실 방향으로 향하지 않게 하려고 그런 거임
날탄이야 포신 내부가 아니니까 딱히 추진력 잘 안 받으니 별로 의미 없어도 장약보다 폭발력의 격이 다른 고폭탄이나 메탈제트가 존재하는 성형작약탄은 다름
Die Unterbringung im Turmheck bringt eine Fortsetzung der heutigen Unterbringung der Bereitschaftsmunition im LEOPARD 2 mit den Möglichkeiten des Schutzes und den Nachteilen des Ortes. Je nach Forderung an die sofort ver-fügbare Munitionsmenge wird die gesamte oder nur ein Teil der Turmheckfläche in Anspruch genommen. Zum Laden der Waffe muß diese immer in der Höhe eine Indexposition beziehen.
Wird nur ein Teil der Munition als Bereitschaftsmunition Im Turmheck gelagert, dann kann ein Bandlader quer zur Turm-längsachse eingebaut werden. Wenn der Lader raumspa-rend im Heck untergebracht werden soll, ist leider nicht zu umgehen, die Munition mit der Spitze des Geschosses zum Kampfraum im Transportband zu lagern. Da im Band bei Treffer im Magazin eine Ausbreitung und Übergreifen des Brandes auf alle Geschosse nicht zu verhindern sein wird, tritt durch diese Lagerung für die Besatzung eine ernste Bedrohung ein. Der Ladevorgang auf einer Ebene vom Band im Magazin in den Laderaum der Kanone macht eine ein-fache Vorschub- und Ansetzvorrichtung nur in einer Rich-tung möglich. Dabei kann der Ansetzer gleichzeitig die Entnahme aus dem Transportband übernehmen. Ein ein-schwenkbares Zwischenglied, Schale oder Röhre, über-brückt beim Ansetzen den Raum zwischen Magazin und Ver-schluß. Das Transportband besteht aus einzelnen Kasset-ten, in denen sich klappbare Haltebacken befinden. Beim Laden muß durch Aufklappen der Weg freigemacht werden für den überstehenden Rand des Kartuschbodens. Dies wie-derum kompliziert diesen querliegenden Ladeautomat hin-ter der Waffe.
Wenn man die gefahrbringende Lagerung der Munition mit Spitze zum Kampfraum vermeiden will, muß man zwischen Waffenbodenstück und Transportband einen Manipulator schalten, der die entnommene Patrone zur Ansetzposition umdreht. Bei der sicheren Lagerung der Patronen ist der große Raum (Länge der Patrone) für das Umdrehen zu erwähnen. Gegenüber einer Ladeschützenanordnung wird kein Raum gewonnen, und da dieser Raum geschützt wer-den muß, auch kein Gewicht. Außerdem wird die Zeit für den Ladevorgang verlängert. Das Transportband mit den Halte-backen für die Patrone kann gegenüber der ersten Version vereinfacht werden, aber zusätzlich ist der Manipulator (Drehscheibe) in die Überlegung einzubeziehen.
Soll die gesamte Munition im Turmheck gelagert werden, werden drei Lösungen aufgezeigt:
1. Fischgrätenförmige Anordnung der Patronenhalterungen. Ähnlich dem jetzigen Wannenbunker befindet sich die Patrone in festen Halterungen. Ein Ansetzmechanismus auf einem Schlitten entnimmt die gewünschte Patrone und führt sie der Waffe zu.
2. Rotationsanordnung der Patronenhalterungen. Auch hier feste Halterungen für die Patronen. Ein drehbarer Ansetz-mechanismus entnimmt die gewünschte Patrone und führt sie der Waffe zu.
3. Parallele Bandlader
Zwei parallel zur Turmlängsachse angeordnete Bandlader führen die Patronen einem Ansetzmechanismus an der Trennwand zum Kampfraum zu. Dieser entnimmt die Patronen, schwenkt sie und führt sie der Waffe zu.
Allen drei Möglichkeiten gemeinsam sind drei Bewegungs-richtungen der Patrone:
+ aus dem Magazin seitlich oder nach hinten,
+ Schwenkung in Rohrrichtung,
+ Bewegung in Richtung Ladungsraum.
포탑 후방(버슬)에 탄약을 배치하는 것은 레오파르트 2(LEOPARD 2)의 현재 즉응탄 배치 방식을 계승하는 것으로, 해당 위치가 제공하는 방호상의 이점과 그 위치가 갖는 단점을 동시에 수반합니다. 즉각 사용 가능한 탄약량에 대한 요구 조건에 따라 포탑 후방 공간의 전부 또는 일부가 사용됩니다. 무장을 장전하기 위해서는 포가 항상 높이 상의 정위치(Indexposition, 장전 고각)를 잡아야 합니다.
탄약의 일부만 포탑 후방에 즉응탄으로 저장될 경우, 포탑 종축에 대해 가로 방향으로 벨트식 장전기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장전기를 후방에 공간 절약형으로 배치하고자 한다면, 불행히도 운송 벨트 내의 탄약 탄두가 전투실을 향하도록 적재하는 것을 피할 수 없습니다. 탄약고 피격 시 벨트 내에서 화재가 확산되어 모든 탄으로 옮겨붙는 것을 막을 수 없기 때문에, 이러한 적재 방식은 승무원에게 심각한 위협이 됩니다. 탄약고의 벨트에서 포의 약실로 동일한 평면상에서 이루어지는 장전 과정은 한쪽 방향으로만 작동하는 단순한 송탄 및 장전 장치(래머)를 가능하게 합니다. 이때 장전 장치는 운송 벨트에서의 탄약 인출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습니다. 회전식 중간 연결 부품(트레이 또는 튜브)이 장전 시 탄약고와 폐쇄기 사이의 공간을 연결해 줍니다. 운송 벨트는 개별 카세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안에는 접이식 고정 턱(Jaw)이 있습니다. 장전 시에는 이 턱을 펼쳐서 튀어나온 약협 저부 가장자리가 지나갈 수 있도록 길을 터주어야 합니다. 이는 결과적으로 포 뒤쪽에 위치한 이 가로형 자동 장전 장치의 구조를 복잡하게 만듭니다.
탄두가 전투실을 향하는 위험한 탄약 적재 방식을 피하고자 한다면, 포미와 운송 벨트 사이에 매니퓰레이터를 설치하여 꺼낸 탄약을 장전 위치에 맞게 회전시켜야 합니다. 탄약을 안전하게 적재할 경우, 탄을 회전시키기 위해 큰 공간(탄약의 길이만큼)이 필요하다는 점을 언급해야 합니다. 탄약수(사람)를 배치하는 방식과 비교했을 때 공간상의 이득이 없으며, 이 공간 또한 방호되어야 하므로 중량 면에서도 이득이 없습니다. 또한 장전 시간이 늘어납니다. 탄약을 고정하는 턱이 달린 운송 벨트는 첫 번째 버전에 비해 단순화될 수 있지만, 추가적으로 매니퓰레이터(회전판)를 고려해야 합니다.
모든 탄약을 포탑 후방에 저장해야 한다면, 다음 세 가지 해결책이 제시됩니다.
- 헤링본(Herringbone) 형태의 탄약 고정 장치 배치: 현재의 차체 탄약고와 유사하게 탄약이 고정된 홀더에 위치합니다. 슬라이드(썰매) 위의 장전 메커니즘이 원하는 탄약을 꺼내 무장으로 이송합니다.
- 회전식 탄약 고정 장치 배치: 여기서도 탄약은 고정 홀더에 위치합니다. 회전 가능한 장전 메커니즘이 원하는 탄약을 꺼내 무장으로 이송합니다.
- 병렬 벨트 장전기: 포탑 종축과 평행하게 배치된 두 개의 벨트 장전기가 전투실과의 격벽에 위치한 장전 메커니즘으로 탄약을 보냅니다. 이 메커니즘이 탄약을 꺼내 방향을 틀어 무장으로 이송합니다.
이 세 가지 방식 모두 탄약의 다음 세 가지 이동 방향을 공통적으로 가집니다.
- 탄약고에서 측면 또는 후방으로 이동
- 포신 방향으로 회전(선회)
- 약실 방향으로 이동
ㅡ Leopard 2 - Sein Werden und seine Leistung
시작은 탄저부 림 때문에 공간 차지나 장전 시 빼내기가 탄두를 승무원실 반대 방향으로 배치하는 것이 유리해서가 맞음
다만 버슬 탄약고 연구할 때 탄두가 승무원실 향하면 유폭 문제로 승무원실에 위협 때문에 자동장전장치여도 탄두를 바깥으로 배치하려 했음
소련 전차만 해도 유폭될 때 장약만 유폭되면 그냥 해치로 불기둥만 나고 방호복 덕분에 그 불기둥에도 승무원이 살아남은 경우가 종종 있지만 포탑 사출의 경우 고폭탄 등의 유폭된 상황이라 그런 거
물론 장전방식 기괴해지니 요즘은 생존성 감안하더라도 그냥 탄두를 승무원실 쪽으로 배치함
이글보고 레일건전차 지지하기로햇따 -"시진핑애비없음"
포탑 뒤통수에 케로젤 달아놓은거같네 - dc App
유폭자체가 폭발을 내포하는 단어인데 유폭나면 폭발된다는게 정확히 무슨 뉘앙스임?
기존 잘못된 글 제목대로 비슷하게 쓰다 오류남, 수정
그리고 발췌한 원문 또한 탄두부가 승무원실을 향하면 위험하다는 말 없는데. 고폭탄 유폭나면 탄두가 앞에 있든 뒤에 있든 통째로 불타는 건 못 막고 - dc App
탄두가 전투실을 향하는 위험한 탄약 적재 방식을 피하고자 한다면, 포미와 운송 벨트 사이에 매니퓰레이터를 설치하여 꺼낸 탄약을 장전 위치에 맞게 회전시켜야 합니다. 대놓고 복잡한 장전방식 유지하는 이유가 탄두가 전투실을 향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라고 언급했는데 글 제대로 읽기 바람 그리고 고폭약의 폭압이 직접 승무원실 방폭문에 충격 가하는 거하고 후방에서 상쇄되는 거하고 차원이 다르고 메탈제트 위협도 존재하는데 뭔
결국 차체 깊숙히 파묻은 케로젤, 코르지나가 맞았던건가...
유폭=폭발 아님?
버슬내 포탄 회전 공간이 안보이는데? 어캐했노 맥주병 새끼들아 - dc app
저게 취소된 이유도 내가 먼저 올렸던 글에 적은 바와 같음. 블로우아웃패널의 존재와 당시 기술력의 문제와 신뢰성 + 탄약수 공석에 따른 전투력감소판단. 그래서 HEAT 폭발로 인한 차단벽 관통가능성에 대한 승무원보호의 타당성보다 기계적신뢰성과 휴행탄수가 더 중요하다 여겨져서 후계라 할 수 있는 KF51에서 역시 전방으로 배치하는 자동장전안이 메인으로 나옴
블로우아웃 패널이야 저 시절에도 있었는데 고폭탄 화력에 한계가 있어서 아예 버슬을 모듈화해서 통째로 분리하는 방식의 기술을 내놓거나 점차 개량해왔고 그래도 한계는 있는 거 감수하고 쓰는 거 그리고 서방은 둔감 폭약 쓴다지만 동구권은 알루미늄 분말 등의 고반응성 폭약을 계속 사용하기 때문에 포탑사출도 고폭탄두 유폭으로 일어나는 거라 장약 유폭될 때 탄두 유폭 안된다는 건 맞지 않음
@그냥인간 나는 탄두가 유폭 안 난다고 한적 없음. "방향성"을 가질 수 없다는 것이지. 그래서 본문에도 블로우아웃 패널 등은 연쇄폭발에 대한 승무원생존성 강화 목적으로써 대응법 중 하나라고 했을 뿐이고, 마지막에도 그러한 폭발에 대해서 그 폭압에 의해 익히 생각하는 차단벽을 뚫고 나오는 그림이 아예 안 나온다고 단정할 순 없지만 확률적으로 그로 인한 승무원보호의 타당성으로 기계적복잡성과 신뢰도를 희생해서 탄을 반대 방향으로 놓을 필요까지 있는가?의 문제이기 때문에 현재에도 저런 방식은 거의 쓰이지 않는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