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시아파 성직자들도 전부 정권 부역자는 아니고 정교분리파 성직자도 극소수나마 존재는 함.소신발언하다 에빈 수용소 들어간 양반들도 있고


이런 양반들이 합류해서 '지금 물이 마르고 땅이 꺼지는건 알라께서 이  정권에 노하신 증거입니다!' 외쳐주면 보수적인 틀딱들도 좀 흔들리지 않았을까 싶은데


시위대 주류인 젊은이들 중 이슬람교 자체를 극혐하는 반이슬람+무신론자들이 꽤 있었는지 모스크 불태우고 성직자들도 공격하니 섣부르게 못나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