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UH-60은 90~00년에 대한항공에서 L을 기반으로 면허생산한 버전임(60P) 30년이 넘는 기간동안 여러 개량이 이루어졌는데, 일괄적용받는게 아닌, 예산 등의 이유로 일부 기체만 받아 파편화됨.
별도 언급 없음 육군 특항단과 해공군반 받은것
까먹거나 몰라서 뻬먹은거 분명 있음
TACAN - 90년대
짤은 상부 TACAN 안테나
C&C - 90년대, 지휘기 전용
육해공군 지휘기(장성 이송용)에 전용 배선과 추가 통신 안테나 추가
UH-60C에 장착되었던 Command and Control장비 장착 가능(콘솔은 장탈형임)
HOIST - 90년대 말. 전호기
구조, 특수전 등을 위한 외부인양기
짤은 국군과 다른 모델
FLIR - 00년대 중후반
전방관측 적외선카메라. 여러 구성품으로 이루어져 있고, 한화에서 제작 후 KAI에서 개조
조종석에 설치된 DU(display unit)은 gps와 레이더고도계 신호를 받아 GS, 전파고도, 고도, 시간, 헤딩도 표시해줌
어째서인지 육해공군 세팅값이 전부 달라, 신호처리기를 서로 바꿔달려면 뜯어서 스위치를 조작해야 한다.
CAFS - 예정. 육공군 ETS사용기종
ETS 단종에 따른 대체예정. 각 230갤런에서 100갤런으로 줄지만, 기골 부하도 경감되고 부품도 단종되지 않음. 같은 ETS를 쓰는 해군은 안함
GPS - 90년대?
짤은 CDNU 기존의 DGNS를 제거하고 GPS로 변경
통신기
FM - 파편화로 인한 콘솔 배치가 달라져, 3군의 FM 컨트롤러 모양이 전부 다름
UHF - 예정. 모든 기종의 UHF를 개량하기위해 사업중
IFF - 10년대 말~ 20년대 초. MODE 5 개조
방탄판 - 10년대 말
기본 UH-60은 사실상 방탄능력이 없어(조종석 의자와 측면 방탄판이 전부) 방탄판 제작. 탈부착식
MWS - 아프간 파병 기종들
성는개량 - 진행중. 특항단/공군
MFD, 배선교체, 통신기 교환, 엔진 교환(701C > 701D) 등. 근데 기골개량은 안해서 수명은 그대로임
HH-60P
공군 탐색구조용 개조. 글래스콕핏 등
까먹은거 있을 수 있음
다 같은 UH-60P면서 개조나 개량을 일부 기체만 받고, 받더라도 소요군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받다보니 이제는 파편화가 매우 심해진 60들임. 거기다 이번 성능개량과 CAFS는 매번 같이 받던 해군이 빠지는등 더 심해질 예정.
대체사업도없느면서 뭔깡?
KAI가 약파는중임 - dc App
파편화 정말 끔찍하군 특수전용이랑 시호크 빼고 수리온으로 다 갈아버려야지
정작 특수전(특항단(특전사), 해군(UDT,SSU), 공군(SART)) 빼곤 성능개량을 받은 적이 없어 파편화가 안됐단거임...
어우 좀 심하네
공군에 있을 때 hh-47이랑 hh-60 개량한다고 대한항공이랑 카이에서 온거 기억나네
블랙호크 정도면 전술적 가치가 장갑차, 트럭 이런것들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못하지 않을건데 왜 쟤내들 다 개량받고 대차받을때 아직도 아날로그 계기판 달고있는 개썩다리 상태로 두는걸까
파편화라고 할 정도는 아니네
같은 개량을 받아도 3군 다 배선이나 부품이 다르고, 누구는 flir tacan mws달려있는데, 누구는 gps flir tacan달려있고. 장비가 다르니 콕핏 로드아웃도 다르고...
...이게 파편화가 아니면 얼마나 더 분산돼야 파편화인거임?
앞으로 개선했으면 싶은 것은 인터페이스와 사용법 표준화같은 문제일 텐데 이런 건 우리 방산기술이 불모지에서 빠르게 발전해오면서 어쩔 수 없었던 거라 비유하면 MS-DOS에서 윈도우 10까지 빠르게 올라온 건데 호환성을 바라거나 미래를 내다본 표준 설정같은 걸 바라면 욕심이지
영화에 나오는 것 같은, 잘 모르는 장비를 아마 이러면 될 것 같아서 이 커넥터에 연결해보거나 사용법을 잘 몰라서 배운 장비 사용법처럼 조작해보니 오잉 이게 되네 대박ㅋㅋ 이런 수준은 이제부터 생각해가야 하는 게 아닐까
동시다발적으로 파생형이 늘고 있는 수리온 제작사가 참고했으면 좋은 내용이기는 해 그리고 육군 지상장비들.. 소형기동차량부터 궤도차량까지 웬만한 것 전부.. 들어가는 장비를 만들 때 다른 데도 쉽게 응용할 수 있게 생각해서 만드는 거 되면 좋겠다.
그치만 저건 태생이 군용이고 수리온은 후랑스 구세대 민수용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