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있나?
글고 영국은 그러케 어마어마한 제국이었는데도
왜 정작 군주는 칭제를 안했지?
도길제국.
영국은 인도 황제를 먹튀.
불가리아도 동롬 따고 짜르 자칭하던 시절도 있었고.
뭐 브라질 제국이나 멕시코 제국도 쳐주려나...
루이 나폴레옹의 프랑스제국, 빅토리아의 인도제국, 표트르1세 이후 러시아제국의 차르, 신롬황제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황제, 독일제국의 카이저
애초에 나팔륜이 지 손으로 황제 대관한 이후 유럽에서 황제 타이틀은 그냥 허벌됨.
도길제국.
영국은 인도 황제를 먹튀.
불가리아도 동롬 따고 짜르 자칭하던 시절도 있었고.
뭐 브라질 제국이나 멕시코 제국도 쳐주려나...
루이 나폴레옹의 프랑스제국, 빅토리아의 인도제국, 표트르1세 이후 러시아제국의 차르, 신롬황제들,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황제, 독일제국의 카이저
애초에 나팔륜이 지 손으로 황제 대관한 이후 유럽에서 황제 타이틀은 그냥 허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