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중동 전문가 교수가 한 말 보니까 팔레비는 아직 고려할만한 대상이 아닌 거 같고페제시키안 대통령이 미국하고 어떻게 잘 연합해서 기존 보수 종교주의 신권 세력들을 몰아내는게 최선의 시나리오라고..
근데 페제시키안도 개혁파였었지만 신정체제 수호라는거를 확실히 인증해버린지라..
신정체제 유지까지도 염두에 두시더라 다만, 지금처럼 신권>>>공화정 정부가 아니라 대통령을 위시로 하는 세속정부가 신권세력보다 위에 있는 방향으로의 권력변화가 이루어진다는 가정 아래에서의 신정체제 유지 ㅇㅇ
그게 가능하려면 좋던 싫던 혁명 성골인데 골수 친서방 개혁파인 하산 호메이니랑 하메네이 친척들 끌고와야 함 안그러면 하메네이가 꼬리 안내림
특히 호메이니 손자인 하산 호메이니는 하메네이도 차마 건드릴 수 없어서 친서방이라 정계 입문 못한다며 훼방 놓은게 전부임
@ㅇㅇ 사실 이게 가장 이상적이긴한데 그러면 혁수대 이너서클부터가 숙청되어야 할듯, 그게 될지 의문이기도하고
이란 틀딱들 미국 존나싫어해서 절대 안될듯 ㅋㅋ
대놓고 미국이랑 짝짝꿍은 안하더라도 어떻게 물밑에서 도움받고 잘 조율하는 정도...?
팔레비 리더쉽 안보여주면 시위는 끝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