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게, 외국과의 전쟁을 통해서 국왕의 권위가 강해지고 -> 이때 권력욕 많은 국왕이 나타나서 귀족과 싸움 -> 꼬봉 학자/법관/부르주아가 왕에 합류해서, 귀족을 악화시킴 -> 귀족의 특권,영지,군대가 사라지면서 중앙귀족으로 흡수. 이 루트인데 선결조건은 외국과의 전쟁에서 왕을 중심으로 승리를 해야 한다는점임. 이게 잘 안되었던 영국/폴란드는 귀족중심의 약소국이 되었음
익명(222.235)2018-09-01 01:21
외국과 전쟁을 하면, 상비군도 늘어나고, 최고사령관인 왕의 권력과 권위가 급상승함(사실 왕은 이러라고 존재) 귀족들은 병력/돈/가족도 잃고 해서 약화됨, 그렇다고 귀족이 외국과의 싸움을 중지할수도 없음(패배시 왕뿐만 아니라 자기도 망함). 결국 국력을 소모하면서 전쟁이 끝나고 이기거나 비기면 왕은 군대+권위+돈도 많고 귀족들은 피폐해지기 마련인데 이때 권력욕이 심한 왕이 나오면서 귀족이랑 싸우면 귀족들은 다른 왕자를 내세워서 반란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대게 국왕권에게 밀릴수밖에 없는 구조고 차례차례 특권을 뺏기다 보면 ㅄ귀족이 만들어짐
대게, 외국과의 전쟁을 통해서 국왕의 권위가 강해지고 -> 이때 권력욕 많은 국왕이 나타나서 귀족과 싸움 -> 꼬봉 학자/법관/부르주아가 왕에 합류해서, 귀족을 악화시킴 -> 귀족의 특권,영지,군대가 사라지면서 중앙귀족으로 흡수. 이 루트인데 선결조건은 외국과의 전쟁에서 왕을 중심으로 승리를 해야 한다는점임. 이게 잘 안되었던 영국/폴란드는 귀족중심의 약소국이 되었음
외국과 전쟁을 하면, 상비군도 늘어나고, 최고사령관인 왕의 권력과 권위가 급상승함(사실 왕은 이러라고 존재) 귀족들은 병력/돈/가족도 잃고 해서 약화됨, 그렇다고 귀족이 외국과의 싸움을 중지할수도 없음(패배시 왕뿐만 아니라 자기도 망함). 결국 국력을 소모하면서 전쟁이 끝나고 이기거나 비기면 왕은 군대+권위+돈도 많고 귀족들은 피폐해지기 마련인데 이때 권력욕이 심한 왕이 나오면서 귀족이랑 싸우면 귀족들은 다른 왕자를 내세워서 반란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대게 국왕권에게 밀릴수밖에 없는 구조고 차례차례 특권을 뺏기다 보면 ㅄ귀족이 만들어짐
ㄴ아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