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쟁 당시 국가차원의 파견이었어도 상당수 군인들이 최초의 UN군이자 신생 민주주의 국가를 수호한다는 대의명분 아래 자원해서 한국전쟁에 참전했고 목숨을 바침. 그런 나라에서 우크라이나전 참전을 조롱하거나 비하하는건 보기 쫌 그럼.


유독 우리나라에서 본인의 신념에 따르는 용기있는 사람들은 까내리는 사람들이 자주 보이는데 명분이 정당하다면 그걸 비웃고 조롱할 이유는 전혀 없다고 봄. 역사에서 정당하다고 믿는 전쟁에 자원하는 이들은 항상 있어왔음.  그게 나치에 자원했던 군인들 처럼 침략을 위한것이었다면 비난할수 있지만 명분이 정당하면 난 존경스러움


방구석에서 조롱할껀 아니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