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땅은 소유하고 있고 그거 소작 주고
몸만 수도로 와서 놀고 먹고 하던건가?
세금 중간에 징수하고 먹씨하는거지
영지수입>특권+세습지위(관세징수, 화폐생산, 재판권, 교회)>자가사업(영지에서 만든 물건의 판매or상업)>국왕에게 고용(장군이나 장관등)... 이런식일듯? 영지수입이 ㅄ이라도 교통의 요지면 통행세/관세/화폐제조로 부유하게 된 귀족도 많음
괜히 중앙집권화가 되면서 왕들이 귀족재판권을 폐지하고, 화폐를 못찍게 만들고, 관세공무원을 파견한게 아님
동양 귀족과는 달리 서양 귀족들은 영지에서 재판도 자기맘대로 하고, 화폐도 만들고, 관세도 걷고, 생산물도 독점하니 굉장히 힘이 강했음
세금 중간에 징수하고 먹씨하는거지
영지수입>특권+세습지위(관세징수, 화폐생산, 재판권, 교회)>자가사업(영지에서 만든 물건의 판매or상업)>국왕에게 고용(장군이나 장관등)... 이런식일듯? 영지수입이 ㅄ이라도 교통의 요지면 통행세/관세/화폐제조로 부유하게 된 귀족도 많음
괜히 중앙집권화가 되면서 왕들이 귀족재판권을 폐지하고, 화폐를 못찍게 만들고, 관세공무원을 파견한게 아님
동양 귀족과는 달리 서양 귀족들은 영지에서 재판도 자기맘대로 하고, 화폐도 만들고, 관세도 걷고, 생산물도 독점하니 굉장히 힘이 강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