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기 끝나고 자대를 갔는데
왠 천쪼가리를 군장이라고 주더라고
아니 씨발 이게뭐지 싶었는데
후에 달린끈들로 주렁주렁 묶어서 다니는 군장이라는걸 옛날 사진보고알았다
물론 훈련뛸땐 다른포대서 군장뜯어와서 훈련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