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나라 시기 칭기즈칸의 사남이자 막내인 툴루이의 차남 쿠빌라이가 원나라를 건국하면서 칭기즈칸 원 태조로 추존황제 취급하긴 했지만 중원을 차지한 다른 거란족, 여진족 등 처럼 칭제건원을 하고 황제국을 선포하지 않은 게 신기함


 점령한 지역의 유적이나 요새만 파괴한 뒤 그 위를 목초지로 만들어 유목민들의 낙원만 만들고 싶어했던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