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Maryam_Rajavi
이란 개혁파는 신정 정부 따가리인게 밝혀지고 청년들이 지지하는게 왜 팔레비가 왜 유일하게 대안이 되었냐 해외 망명 이란 정치인들 없냐?라고
마리암 라자비라는 여자를 보면 알수 있다.
이 여자 자체가 맑시즘+공산주의 애들이라서 이슬람 극단주의 공산주의가 믹스 된 형태라서 이란 젊은이들이 신정 정권 MK.2라서 아예 극혐한다고 그렇다보니 결국에는 울며 겨자먹기로 팔레비가 대안이 되어버렸다.
자국내 모하마디나 다른 사람은 없냐
박현도 교수 왈 그냥 이란 개혁파들 청년들이 싹 다 극혐한다는데요.
페르세폴리스 만화그린사람네 가족도 공산주의자였던거 같은데 - dc App
메크는 공산주의 아니고 이슬람 사회주의임. 얘내 나름 미국으로부터 지원도 받음. 대충 팔레스타인 좌파애들이나 카다피 생각하면됨 ㅇㅇ
대안이 되기엔 너무 모순적이고 이질적인 요소들로 가득찬게 레자 팔라비라 글쎄?? 레자팔레비의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이 독실한 시아파 무슬림인데다 그런데도 극도로 친이스라엘이라 중동에선 이스라엘외엔 이 자가 이란을 통치하길 원하는 중동국가들이 없음..게다가 아내를 비롯한 가족들은 전부 사실상 미국 국민이라 이란 국내 민중들과의 괴리감도 상당함..
문제는 박현도 교수는 개혁파가 대안이 될수 있냐라고 하면 모든 청년층들은 개혁파에 등 돌린지 오래라고 함
청년층도 울며겨자먹기라니까. 최소한 신정정권보다는 정상인데 뭐 어찌함 이렇게 씹창낸 호메이니를 탓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