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 붕괴 이후 소련 냄새 없앤다고 공구리질 했던 아르바트스카야 벽이 꺠지면서


스탈린의 얼굴이 튀어나옴



이게 2016년 일이였는데, 지금 보면 흉조일지도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