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는 민심은 천심이고, 어떤 정권이든 민심 이반되면
자연스럽게 혁명 일어나서 무너진다고 생각했음.
근데 요즘 돌아가는 꼬라지 보면 경제 박살나고 민심 돌아서도,
군대랑 콘크리트층만 들고 있으면 걍 어떻게든 정권 유지 되노.
베네수엘라도 독재자 사라지면 바로 혁명 일어날 거라
생각했는데 그런거 없고, 이란도 자국민 1만명쯤 죽인다면
당연히 정권 무너질 거라 생각했는데, 전복은 무슨 끄떡도 없음.
괜히 북한놈들이 선군 정치 매달리는게 아닌듯 ㄷㄷㄷ
첨단무기 발전할수록 경각심 가져야됨 - dc App
과거 민심이 천심이란 말도 엄밀히 보면 그 민심이란게 진정한 민중의 마음이라기보다 사회적 영향력과 힘을 가진 사대부와 호족 계층의 의향일 경우가 많았으니 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