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중일전쟁도 벅찬 상황에서 미국같은 큰나라와 전쟁하는게 내키지 않았는지


1941년 총력전 연구소라는 것을 만듬.


군과 정부의 젊은 엘리트들을 모아 만든 이 연구소의 진짜 목적은 바로 미국과의 전쟁에 승산이 있는가를 알아보는 것이지.


총력전 연구소는 그들을 구할수 있는 자료와 통계들을 바탕으로 미국과의 전쟁을 연구했다.


당연히 전쟁 끝난 다음에 미국은 이런 연구소가 있었다는걸 알고 연구원을 했던 사람들을 잡아왔음.


니네는 전쟁 발발에 책임이 있는 전범이야!



그런데 전원 무혐의로 풀려났다.


왜냐하면 총력전 연구소에선 미국하고 전쟁하면 걍 개 쳐발린다고 결론을 내렸었기 때문.


국력 차이도 너무 크고 기름도 없고 아무튼 못이긴다고 여러 차례 결론을 내렸지만


상부에선 무시하고 우리가 쎄게 선방 때리면 정신력 약한 양키들은 겁먹고 유리하게 협상해주겠지란 근거없는 망상대로 달린거임.


연구소를 만들면 뭐하나 답정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