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슬라비아 전쟁의 보스니아 전쟁, 스레브레니차 학살 보면 됨 



발칸반도쪽이 원래 천년 넘게 각종 종교 인종 이념문제가 착실하게 쌓였고 1머전의 방아쇠 당긴 동네라 항상 유럽의 화약고 소리 듣는곳인데 2머전 끝나고 공산화로 유고 연방되면서 의외로 안정화가 잠시 되었음



문제 소련이 해체하면서 유고 연방도 붕괴되고 다시 전통놀이를 시작함



 유럽 놈들이 지들 나와버리라고 미국 견제하면서 유럽일은 유럽이 해결할 수 있다며 간섭하지 말라고 했는데..




독영프 전부 자국군 목숨은 아까운지 정작 un 파병은 아프리카같은 가난한나라 놈들만 보내고 독영프 UN군은 안전한 후방 기지에 알박혀서 응원만 함



콩고 같은 아프리카계 UN군들은 지원금 벌이나 하러 온거라 일하는척만하지 평화유지행동은 쥐뿔도 안하고 오히려 사창가 가서 사고나 치고 전쟁범죄는 방치하니 당연히 스레브레니차 학살같은 인종청소 제노사이드 일어났음



결국 92년부터 95년까지 유럽믿고 방치하다가 결국 미국 주도로 NATO군 투입해서 95년 8월부터 12월까지 4개월만에 보스니아 전쟁은 종전시킴 3년뒤에 또 코소보 전쟁나지만...




지금도 un군 빠지는 순간 전통놀이 다시 시작할거임




미국이 좆같지만 유럽은 안됨



 

진짜로




+좆무위키 인터넷글 퍼오는 좆문가라 틀린거 있음 지적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