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는 1984 동양 버전이라 김씨일가랑 최측근 빼면 노예여서, 어디 장군이든 외교관이든 깝치는 게 한계가 있고
거기다 인터넷도 없어서, 걔네 자식이 유세 부려봤자 걍 자기 직장, 지역에서나 깝치는 수준이라 파급력이 덜한데
이란은 조금이라도 권력있는 새끼면 자식들 죄다 해외로 유학보내거나, 그런 금수저애들만 다니는 이란 클럽같은 곳에서 히잡이고 금주령이고 다 씹고 처노는데
여기에 인터넷도 어설프게 퍼져 있어서 대놓고 인스타로 자랑질하고 앉아있음
딱 시녀이야기라는 소설에서 나오는 국가인 길리어드랑 똑같음, 밑바닥 애들은 좆같이 살라고 강요하는데, 정작 윗대가리 애들은 할꺼 다하고 삼
문제는 북한은 그 할꺼 다하고 사는 애들이 진짜 적은데
이란은 애매하게 많고, 빨리 퍼져서 국민 분노가 더 빨리 터지는 거지
이란이 그짓하기엔 너무 부국이라 그럼. 프록시 5개 돌리는거 보통은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