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안동김씨가 권력을 잡고 있었다가 일본에 국권 찬탈 당했다면 세도정치 했다가 나라말아 먹었다고 당대 및 후대에 좋게 보이진 않았겠는데. 그전에 풍양조씨가 세도 정치하긴 했지만서도.흥선은 변화무쌍한 국제정세시대에 감각이 무디어서10년간 권력을 잡았지만 결국은 한게 없어. 퇴임후 권력에 미련을 못버려서 아들을 혼란스럽게 만들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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