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의 실험할 때 관통 판정이 더 엄격하고 미국의 실험할 때 관통 판정이 널럴함. 소련은 관통후 80% 의 질량이 판 뒤로 넘어가야 관통 판정으로 봤고, 미국은 구멍이 뚫려서 빛이 샐 정도면 관통 판정으로 봤음. 게다가 소련의 실험용 압연강판이 미국 압연강판보다 더 단단했음. 따라서 현재 알려진 estimation 보다 소련 관통력을 더 추가하고 미국 관통력을 더 깎아야함.
"Matter of practicality. I first started working on Soviet tanks, as I had a plenty of disclosed sources on hand, and started using their criteria for a full armor perforation which dictates that 80% of projectile mass must be recorded on the other side of the target plate as opposed to US Army criteria which only requires that a hole is produced in the armor such that light can be seen from the other side, in addition of requiring expected consistency of achieving perforation given at 80%. Overall, Soviet standards were not only stricter, but the steel they used for targets was sometimes of a greater hardness than NATO targets, hence the given penetration data of Soviet rounds may be an under-representation of the actual achievable penetration of these shells.
So, rather than raising penetration for Soviets, I opted to use slightly stricter criteria for 105mm and 120mm shells, and then I used intelligence reports on tank immunity & ranges from both sides to compare. It turned out to be quite reliable (except for late 1980s tanks which are still mostly classified and prone to speculation). " 이새끼 원문 적은거.
이게 대체 무슨........ 관통 판정이 다른건 소련 전차들은 관통 당하기만 해도 공간 좁아서 승무원 다 타죽거나 유폭으로 날라가니까 미국은 저런 관통 기준 쓴거 아니냐? 근데 이제는 애초에 이새끼 말을 못믿겠다, 미군 실험시 관통 판정이 어땠는지 아시는분? 대충 이해는 감, 서방전차들이 생존성 좋고 내부 공간 더 크니까 80% 질량을 넘겨야 아마 필요한 살상 할 수 있을거고, 서방은 그런거 필요 없이 구멍만 뚫어도 날아갔을테니 뭐...
근데 그런 기준이 왜 관통력을 깎아야 하는 원인이 되지? 이건 궤변 아니냐? 그리고 애초에 다 필요없이 서방 탄들은 세장비랑 약실 압력같은거 부터 달랐는데 테스트 조건이 대체 관통력 수치랑 무슨상관?
압연강판 다른건 Odermatt 관통 방정식 같은곳 보면 타겟의 강도랑 rod 의 강도 둘 다 방정식에 들어가긴 하더라, 특히 타겟의 강도가 중요하긴 한듯. 근데 그게 그렇다고 널리 사진으로 알려진 세장비, 무게 같은 스펙을 뛰어넘을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저건 2대전 기준 아니냐
그러냐? 시바 어쩐지 첨 듣는 이야기라더니... 전차 관통 테스트 기준 말하는거지?
관통판정 다른건 맞말인데
2대전 기준으로는 미군은 탄자질량 50퍼 관통에 BHN 240짜리 강판 썼고 소련은 80퍼 관통에 250~350BHN 강판을 씀
그거 출처좀 알 수 있음? 이새끼 어디서 2대전 자료를 가져와서 사기를.... 현재도 저런 기준을 쓰는건 말이 안되지 않음?
뭐가 말이 안됨
일단 M1 초기 강판은 BHN 350짜릴 썼고 복합장갑에 들어가는건 더 수치가 높음. 아직까지도 240짜리로 테스트 하고 있을거 같진 않은데
2대전 때 쓰던 관통 기준을 냉전시기와 현대의 날탄 설계 기준으로 그대로 쓴다는게 난 좀 납득이 안감... 진짜 그렇다면 뭐 그런거겠지만 상당히 놀랄듯...
일단 이양반 말로는 미군기준으로 잡으면 소련제가 관통력이 11% 더 높게 나온다고 말하는중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whsos11&logNo=150182614462&referrerCode=0&searchKeyword=BHN
2대전때 관통력 기준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질리가 없는거 같은데
그렇긴 한데 여전히 이건 한국전쟁까지의 얘기 아님? 망고, M829나 M829A1 DM33 같은 근현대 철갑탄을 논할 때 저런 컨디션을 그대로 썼을까 과연? 최소한 강판 강도는 늘렸을거 같고, 탄자질량 관통 판정도 바뀌었을 것 같은데... 이정도는 아직 기밀사항이려나?
주장한쪽이 근거 가저와야 하니깐 그 소뽕보고 가저오라 그래
얘기했는데 이새끼 이제 답글 없음. 내일 이어서 갈궈야지.
지금 쓰이는 압연강 BHN이 그 시절보다 더 높고 HHS나 SHS로 가면 갑절 이상인데 상식적으로 기준이 그대로일 리가 없지
3.28 Penetration, complete (CP). A complete penetration occurs when a projectile or fragment has penetrated the armor sufficiently to permit the passage of light through a hole or crack developed in the armor, or when the projectile lodged in the armor can be seen from the rear of the armor sample.
???
http://www.dtic.mil/dtic/tr/fulltext/u2/a137873.pdf
여기서 나온 말이네. 점마가 이거 보고 저 말 했구만. 근데 여전히 그래도 그게 관통력을 줄여야 하는 이유는 안되지, 이미 방정식에 표면 강도 비롯한 각종 스펙 다 들어가서 고려된건데... 관통 판정을 판가름하는 기준이 관통력 추산치를 줄여야하는 이유랑은 상관이 없는거 같음.
그렇지 이미 미군 기준으로 계산된게 올라온거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