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어떤가요?
중소기업 베트남 주재원이라도
베트남 현지에서 월급 한국보다 더 많이 받는다고 들었는데
근데 베트남은 한국보다 물가 훨씬 싸고
그럼 저축도 빨리빨리 많이만이 가능한 거잖아요?
대기업 말고
중소기업으로 베트남에서 주재원하신 분 있나요?
더운 건 괜찮습니다
저는 겨울이 진짜 싫어요
생활 어떤가요?
중소기업 베트남 주재원이라도
베트남 현지에서 월급 한국보다 더 많이 받는다고 들었는데
근데 베트남은 한국보다 물가 훨씬 싸고
그럼 저축도 빨리빨리 많이만이 가능한 거잖아요?
대기업 말고
중소기업으로 베트남에서 주재원하신 분 있나요?
더운 건 괜찮습니다
저는 겨울이 진짜 싫어요
귀국 후 너 자리가 없음 대기업도 그런데 중소면 말 다 했지
그럼 계속해서 베트남에서 살면 돼는 거 아닌가요? 월드잡이나 잡코리아 같은 거 보면 삼성 같은 대기업 말고 진짜 이름 못들어본 중소기업들 중에서 베트남에서 일하는 거 공고 올라오는 거 같던데 그런 거 괜찮지 않나요? 저는 외국에서 오래오래 살고 한국에서 평생 안 살아도 되는 주의라서요 아시는 거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나중에 따른 중소기업 베트남 주재원 찾아서 하면 되지 않나요?
어차피 사기업은 평생 직장도 아니고 기업에서 널 보장해주도 않는다. 그냥 주재원 기회 왔을때 갔다 와라. 그리고 가서 베트남 상류층 미모의 여성과도 사귀길 바란다.
귀국후에는 자리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음. 회사에서 온후 자리 만들어 주고 귀국 시키는데 그기서 어떻게 적응하느냐, 능력의 문제임. 귀국후 자리가 없어지는 것은 임원급에서 해당되는 말임(이건 100% 맞음) . 임원이 아닌 이상은 귀국후 본사 복귀후에 자리는 있다.
동기놈 엘지 디플에서 스마트 팩토리 관련으로 베트남 주재원 자주 나갔는데 2번 정도 나가니 자리 없어서 이직함 마약 빨아도 문제 없어서 선호하는 애들 많음
엘지 디플은 그 시점에 명퇴 받는 시점이었겠지. 국내 있어도 어차피 명퇴 후보로 올라 갔을 것임. lcd 사업이 중국에 밀려서 엘지디 에서 몇년 동안 명퇴 엄청 받았다.
@ㅇㅇ 글킨혀
주재원 갔다 온다고 해서 나쁜 것도 없고 연봉이나 복지는 좋음. 임원의 경우는 주재원 갔다 오면 자리 없는 것은 맞는데 일반 직원은 귀국후는 자리를 만들어 줌. 그기서 적응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이겠지. 그냥 기회 올때 주재원 가는게 낫다고 본다.
중소 베트남이면 가서 능력 증명하고 본사 승진해서 돌아오거나, 일과 관련해서 인맥, 경험 부지런히 쌓고 니 호구지책 찾아야지. 베트남에서 박고 살지, 살긴 서울에서 살고 업장만 현지에 둘지도 진지하게 고민해 봐야하고.
돈좀 더 받아요 같은 마인드면 안돼. 놀러가는(?) 시간이 아냐. 그 시간만큼 한국(인)으로서 공백이 생기는 거임. 그 이상의 리턴을 어느쪽에선 받아내겠다는 마인드로 가야한다.
잘 알아보고 가야 해 개병신 좆소는 현지 물가 싸다고 임금도 적게 주는 곳도 있다 글고 넌 물가 싸다..는 걸로 착각하고 있는데 그 싼 건 농수산물이나 인건비지 공산품이나 의료비 같은건 우리나라 보다 더 비싼 나라가 대부분임 니가 지금 우리나라에서 누리는 생활 수준 맞추려면 돈이 훨씬 많이 들어감
글고 휴가로 1년에 한 두 번 한국 들어오는거도 자기돈 써야 하는거면 그 돈 더 받는게 별 의미 없는 경우도 많다 세부적으로 다 따지고 앞으로 인생계획까지 생각하고 가야 하는거지 월급 얼마 더 받는데 물가 싸니까 존나 좋네... 이 따위로 가면 병신 직행 코스임
거기서 결혼하거나 니 배우자가 이민에 찬성해야 함 우리 친척은 결혼하고 중국에 들어갔는데 애가 한국에 적응을 못해서 남자가 본국발령받은 다음에도 여자가 애데리고 중국삼 대학까지 기러기할 거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