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에 대한 복수를 열망하는 제국황태자

이런 이미지면 미국이고 EU고 진작에 줄서서 진입각 봐주고 있었겠지

근데 솔직히 낙불사촉 유선이랑 별반 다를바 없지 않았나?
그냥 혹시모르니 장만해두는 허수아비 역할만 충실해왔으면서

개인으로서의 팔레비의 처신을 욕하고 싶진 않음
솔직히 나라도 그랬을듯

근데 제국의 상속인으로서 스스로를 정의해왔다면
거기에 자빠져 있어서는 안되던것 아니었을까

미국이 차려놓은 밥상에 숟가락만 얹는,
아니 솔직히 미국이 차리는 밥상의 공기밥 그자체인 황제는

시위대로서도 받아주는것과는 별개로 좀 짜칠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