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val news에 보도한 내용으론
미 해군은 세부사항을 공개했는데
무장은 57mm 함포 1문, 30mm 기관포 1문, RAM 1문, NSM 대함미사일 16발+48발의 헬파이어 또는 컨테이너 미사일 발사대, SLQ-32 (V)6 전자전 체계 2문
근데 미 해군은 대잠전은 포기하지 않았고 컨스텔 사망에도 함대의 ASW 임무를 유지하겠다고 했지만 정작 해당 함선은 예인소나, 함체소나가 없음
심지어 말하는것도 대충
“We are not walking away from ASW [anti-submarine warfare] at all. We are all in on ASW,” Rear Adm. Joseph Cahill, Commander, Naval Surface Force Atlantic, another member of the panel at SNA yesterday, declared. At the same time, he put emphasis on the Navy’s workhorse Arleigh Burke class destroyers as the main warship for executing that mission, while also acknowledging how other assets, and not just at sea, could contribute to the anti-submarine fight.
어제 해군 전략회의(SNA) 패널 토론에 참석한 조셉 케이힐 해군 수상함대 사령관은 "우리는 대잠전에서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대잠전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선언했습니다. 동시에 그는 대잠전 임무 수행의 주력함으로 알레이 버크급 구축함을 강조하면서도, 해상뿐 아니라 다른 자산들도 대잠전에 기여할 수 있음을 인정했습니다.
대충 알레이버크는 대잠전 능력의 핵심이며 다른 자산들도 대잠전에 기여하겠다고 FF(X) 자체의 대잠전 능력을 설명하기보단 걍 말을 빙빙돌려말함
역시 초기형은 함체/예인소나 없고 무인함으로 대잠전 뜨던지 알벜만 믿는 개념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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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함 통제함이 주목적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