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가기 전 알바할 때 사장 친구였던 이태리 누나 만났었는데 한국에서 속옷모델 하던 눈나였음.

진짜... 알바한 돈 다 먹을 거 사주고 모텔비로 다 깨졌는데 그래도 먹는 것도 이뻐서 하나도 아깝지는 않았음.

제일 좋아한 게 감자탕인데 뼈까지 쪽쪽 다 빨아먹을 정도로 잘 먹었음. 지금도 감자탕 먹으면 생각난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