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서 세계속으로뿐만 아니라

일반 관광객 상대로도 동원인력이 주변을 배회하고,

외국어를 능숙하게 구사하는 사람들을 배치함.


관광객들이 버스로 이동하는 포인트마다

인력들을 따라 붙이면서,

잘 자려입고 이동하는 주민, 바쁘게 통화하는듯한 주민등 역할이 분배된 인력들이

반복적으로 주변을 배회하게 함.


심지어 러시아 다큐팀이 접한 상황은 더 가관임.

유튜브에 "태양 아래" 검색만해도 접할수 있어.


북한 기관에서 어린 여자아이 몇명을 줄세워 두고

다큐팀이 촬영 대상자를 고르게 하고,

그 아이 가족의 직업, 거주지가 바뀌어 있으며,

가족이 밥상 머리앞에서 한숫갈도 뜨지 못한채 김치의 효능에 읇으며 몇번이나 컷! 과 시작을 외치는 장면,


아이에게 좋은것에 대해 생각해 보라하자 말문이 막힌채 "잘 모른다고" 대답할 정도로 

입력된것만 출력되게 만들어서 노출시킴.






북한이 공식적으로 노출하는 모든 모습은 조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