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자들은 '그럴 확률 없다는건 아닌데 통계적으로 0.000000000000000001% 미만인데 알빠노?' 해도
철학자들은 '그래서 0%는 아니죠?' 라고 물어뜯는 경우 있고
극소수긴 해도 일부 과학자들도 적극적 동조까진 아니어도 부분적 긍정하는 경우도 있으니까
근데 이론과학에서도 극단적으로 이론 탐구의 첨단에서 다뤄지는 주제고, 이마저도 현 시점에서는 비주류라서, 일반인들 입장에선 크게 와닿지 않고 있을 뿐이지
칠면조의 역설 한번 검색해보셈, 완전 헛소리는 아님
중세가 한번 그런식으로 변혁 일어났었는데, 현대 과학도 언제든 뒤집힐 수 있지
단지 과학계는 그럴 가능성을 (이론적인 범주내에 한정하는 분위기지만) 인정하고 있을 뿐이고
대기압 유지상태로 어느날갑자기 물이 101도에서 끓기 시작하면 사실 인간은 인지할 능력이 없지 않나 대부분의 측정방식이 물리적인 방식에 의존하는데
101도 정도는 너무 미세해서 측정이 쉽진 않을듯 그래도 중력파까지 검증할 정도인데, 이론과 현실의 미세한 차이 잡아내지 않을까? - 항의는 신문고로
'초' 도 불완벽해서 한번씩 1초 더 추가해서 최신화하는거 보면...
갤로그 열심히 보시기나 하세요 - 항의는 신문고로
@CaseyO'Gerald 그거 님욕하는거 아니고 깡계한테 뭐라한거임...
@ㅇ(218.239) 깡계라서 방명록 깨끗했었을텐데...암튼 ㅈㅅ;; - 항의는 신문고로
@CaseyO'Gerald 보니까 "그 갤러리"에 글 싸놨더라
@ㅇ(218.239) 부지런도 하네 - 항의는 신문고로
보통 우리 일상 영역에서 일반적인 과학 명제를 의심하거나 부정하는 움직임은 종교적인 배경이 강해서 문제임
ㄹㅇ - 항의는 신문고로
제품 공정에는 큰 변화가 생기긴할듯 ㅋㅋㅋ 재료 데우거나 화학 반응 시킬때 필요한 연료량이 더크게 드니까 - dc App
그냥 수정하면 그만임 과학의 모든것을 종교에 대입하는 애들이나 과학이 붕괴하니마니 하는거지
과학의 최전선에서는 맨날 새로운 정설과 반박이 동시에 일어나고잇음
@오줌기타 구경하는 재미가 있어 - 항의는 신문고로
알빠노는 좀 너무 갔고 '그런 반례가 진짜 나오고 나서나 얘기해라' 정도로 봄..
과학자들은 기본적으로 다 경험주의자들이니까 일어나지 않은 관찰에 대해 구태여 선제적으로 학문적 관심을 두지 않는 거지
@마듬항새 그치 - 항의는 신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