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바케인지는 몰라도 꼭 그렇지도 않은게 부모님이랑 이모네 회사원 퇴직하고 시골 개깡촌가서 농장하시는데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시던데
처음에 주차문제로 옆집 논주인이랑 존나 싸웠는데 지금은 할일없으면 막걸리 까는 동네친구고 계장님(?)인가도 잘지냄
보통 이장이라면 뭔가 온갖 나쁜일들 지시하는 최종보스 포지션인데 그런거 없음 그냥 동네 할아버지
시골은 다 이끼나 섬노예 도가니 비슷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좀 세상을 넓게 보는 시선이 필요한듯
케바케인지는 몰라도 꼭 그렇지도 않은게 부모님이랑 이모네 회사원 퇴직하고 시골 개깡촌가서 농장하시는데 그냥 그럭저럭 잘 지내시던데
처음에 주차문제로 옆집 논주인이랑 존나 싸웠는데 지금은 할일없으면 막걸리 까는 동네친구고 계장님(?)인가도 잘지냄
보통 이장이라면 뭔가 온갖 나쁜일들 지시하는 최종보스 포지션인데 그런거 없음 그냥 동네 할아버지
시골은 다 이끼나 섬노예 도가니 비슷할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좀 세상을 넓게 보는 시선이 필요한듯
사람 잘 만나고 적응 잘 하면 시골도 좋지
동네마다 다른거맞고 부모님이 능력좋으신것도 있고 -"시진핑애비없음"
그것도 표면적으로 그리 보이는거라 알 수 없는거임 서로 어느정도 선을 넘으면 힘드니 싸워도 어느정도 교류하고 그래야 사회생활이라...사람 속 바다속보다 깊어서 무슨생각하는지 알수 없잖아
5년 지났는데 아무일 없으면 없는거겠지 뭐 이제와서
케바케 맞음 귀농하는 사람들 모여서 집단으로 내려가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중에 시골 특유의 텃세도 있다고 귀농한 지인에게 들음 - dc App
그 닫힌 사회 안에 들어갈 수 있는가 없는가의 차이인데 들어갔으면 잘 지내겠지
지금 시골이면 외부인 한명이 반가울텐데 아직도 그런거 따짐?
사촌형이 국세청에 있다는 걸 알고나니까 다들 착해지는 걸 본 적 있어서...
정답 ㅋ
@ㄱㄱ 정말 강약약강임. ㅋㅋㅋㅋ
국세청이 왜? 수틀리면 세무조사로 조져서?
@ㅇㅇ 조지든 말든 일단 어딘가에 연줄이 있냐없냐 여부만으로도 차이가 큼.
이게 전적으로 그 동네 분위기랑 사람들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이다보니, 상성이 잘 맞거나 타협 가능한 정도의 인식을 공유하면 베스트이긴 함. 원채 온라인이나 뉴스는 잘된 케이스보다는 잘 안된 케이스가 더 부각되기 쉬워서 나쁜 사례가 유독 더 많아보이는 건 있지만..
모든건 케바케지 착하고 정의로운 중국인도 있는것처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