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조롱 및 법원 판결 (줄리아 코르테세 사건): 2021년, 이탈리아의 여성 프리랜서 기자 줄리아 코르테세(Giulia Cortese)가 SNS에 멜로니 총리를 향해 "당신은 나를 위협하지 못한다. 어쨌든 키가 1.2m밖에 안 되니까. 나는 당신을 볼 수도 없다"는 글을 올려 '신장 조롱(Body Shaming)' 논란이 일었습니다.
코르테세는 멜로니 총리를 파시스트 독재자 베니토 무솔리니와 합성한 사진을 공유한 후, 멜로니가 이를 비난하자 "당신은 나를 겁줄 수 없다, 당신은 고작 1.2m에 불과하다"라는 트윗을 올려 단신이라는 점을 비꼬았습니다.
법원 판결: 2024년 7월, 밀라노 법원은 해당 기자가 멜로니 총리의 명예를 훼손했다며 5,000유로(약 750만 원)의 손해배상과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2024년 7월, 이탈리아 밀라노 법원은 멜로니 총리의 키가 작다는 것을 조롱하는 글을 트위터(X)에 올린 여성 프리랜서 언론인 줄리아 코르테세(Giulia Cortese)에게 5,000유로(약 750만 원)의 손해배상을 명령했습니다.
이후 상황: 코르테세는 판결에 불복할 수 있으며, 이탈리아 내 언론 자유가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멜로니 총리 측은 배상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멜로니의 실제 키: 멜로니 총리의 키는 대략 1.58m~1.63m 사이로 알려져 있습니다.
- dc official App
흐흐 - dc App
쭉 ㅋㅋ
오히려좋아 - dc App
키 작은 줌마...? 하 시발 딱 내 취향인데 쓰읍 - 항의는 신문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