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대가리가 됐든 아랫놈이 됐든 지네 나라 살려보겠다고 발버둥을 안침.

반대파에게 '마 우리가 적이라도 일단 나라 살리고 싸워야 하지 않겠냐' 라고 손 내민다던가 아니면 어떻게든 나라 살려볼려고 노력을 해야 정상이건만

오프라인 정치판이 됐던 온라인이 됐던 죄다 허구한 날 노력으로 써야 할 에너지를 싸우는 데에만 쓰고 있는 느낌임. 이러니 나라가 죄다 하락세 안 찍고 배기나

이게 안 해당되는 강대국과 선진국이 사실상 전무하니 요즘 세계 정세든 경제든 평화든 죄다 나락을 찍고 있지

물론 노력만으로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건 아니지만 노력이라도 했다면 최소한 이것보다는 세계 꼬라지가 나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