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앞의 이득을 위해 신뢰를 저버리고 선을 넘고 남 등쳐먹는 짓이 장기적으론 손해라는 걸


머리로, 또는 거의 본능적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거기까지 차마 생각이 닿지 않아 우호적인 관계의 대상에게 겁박을 일삼는 건, 설사 당장은 이익을 거두었더라도,


그건 머리가 좋은 게 아니라 그냥 병신인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