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씹는놈들이니까머
말이 예민한 동물인줄 알았는데 전쟁터에서 누비고 다니는게 신기하더라 총쏘고 대포쏘고 하는데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데. 나 승마할때 다타고나서 말 씻겨줄려고 하는데 옆자리에 폐급놈이 말 입 고정 안해둬서 그놈 말이 내 말 물어서 내말 놀라서 발광하면서 힘으로 고정해둔 끈들 다 끊고 뛰쳐나가면서 나 치고감. - dc App
하루종일 씹는놈들이니까머
말이 예민한 동물인줄 알았는데 전쟁터에서 누비고 다니는게 신기하더라 총쏘고 대포쏘고 하는데
이거 보니까 생각나는데. 나 승마할때 다타고나서 말 씻겨줄려고 하는데 옆자리에 폐급놈이 말 입 고정 안해둬서 그놈 말이 내 말 물어서 내말 놀라서 발광하면서 힘으로 고정해둔 끈들 다 끊고 뛰쳐나가면서 나 치고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