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럴듯만하지 장성 자리보전용 아닌가?

전략사는 비통상탄두도 없고, 투발수단도 제한적인데 그냥 기존 유지하는게 결심이나 작전차원에서 더 효율적인거같음.

물론 전략사는 존재 자체가 정치외교적 의미가 있으니 참작이 되기는 하는데



드작사는 난 아직도 이해가 안 감. 다른 무인기 선진국들 사례를 봐도 이질적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