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럴듯만하지 장성 자리보전용 아닌가?전략사는 비통상탄두도 없고, 투발수단도 제한적인데 그냥 기존 유지하는게 결심이나 작전차원에서 더 효율적인거같음.물론 전략사는 존재 자체가 정치외교적 의미가 있으니 참작이 되기는 하는데드작사는 난 아직도 이해가 안 감. 다른 무인기 선진국들 사례를 봐도 이질적이지 않나?
납득하려고 한다면 못할 것도 없음 자금도 인재도 많지 않아 교리를 개발하고 표준을 만들고 인재를 양성하는 부분에서 드작사같은 게 있으면 좋겠지 영구적인 조직은 없음 나중에 필요없어지면 해산하면 그만
교리 개발하고 인재 양성할거면 교육사 밑에 붙여야지 왜 별도 사령부를
@ㅇㅇ(222.120) 교육사가 하는 일하고 다르니까 저거 생겼을 때는 드론 자체에 대해서도 감을 못 잡았을 때 아님? 어느 정도 체계가 잡힌 다음에 넘기는
@ㅇㅇ 그니까 그렇게 교리개발 인재양성에 신경을 쓸거면 미군처럼 교육훈련교리사로 확대개편 하던가 해서 장기적으로 진행해야지 이렇게 사령부급 신설하는건 병신짓이다 하는 소리임
@ㅇㅇ(222.120) 미군은 리소스 끌어올 데가 많고 드론무기개발도 원조급으로 오래됐는데
@ㅇㅇ 리소스 문제가 아니라 체계 자체가 문제라는데 뭔소리고
@ㅇㅇ(222.120) 그렇게 문제만 있으면 아래댓 러시아 우크라아나는 왜 따로 하겠음
@ㅇㅇ 우리는 동구권 체계로 굴리지도 않고 다 터트려먹고 드론이 주가 된 상황도 아니니까
@ㅇㅇ(222.120) 그 두 나라가 동구권 체계라서가 주이유도 아니고 나머지를 다 터뜨려먹어서 드론밖에 안 남은 것도 아님 그 동네는 드론전이 가장 앞선 곳임
@ㅇㅇ 맨날 그 놈의 드론전에서 가장 앞서네 뭐네 하는데 그치들 프로파간다는 그리 잘 보면서 미군애들이 자료 받아보면서 연구 돌려서 하는 말은 왜 안듣노
우크라이나 러시아 둘다 무인장비군 만들어서 굴리는중
전략사는 그 전에 같은 역할하던 조직의 후신아라고 보면 될 듯 어느 나라들 전략로켓군도 NBC무기만 사용하는 건 아닐거다
드래곤작전사령부가 어때서
그런거였냐!
드래곤 = X 드라군 = O 프로토스처럼 상의 군인을 끝까지 써먹겠다는 곳임
@00(118.40) 상의>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