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에선 현무2/3/4, 해군에선 현무3/4, 공군에선 타우러스/천룡+앞으로 더 다양한 공대지 전략자산
기존 육해공에 쪼개져있는 전략자산들은 옛날부터 육군 미사일사가 통합운용하고 있던거 조금 더 다듬어서 전략사령부로 강화한 개념 아닌가?
전시 대화력전에서 저 육해공 자산들을 잘 배분해서 핵심 전략표적에 할당해야되는데 통합운용주체는 꼭 필요함
정찰자산이 전략사로 가는 것도 같은 맥락인데, 핵심 전략표적에 대한 탐지 > 식별 > 분석 > 결정 > 할당 > 타격 > 평가의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돌리려면 탐지 단계의 직접정찰자산과, 식별-분석 단계의 정보자산, 결정-할당 단계의 통합사령부 운영, 타격 단계의 화력체계 운용체계 일원화가 필수적임
저걸 제대로 못 한게 러시아군이고
논외로 방공자산은 왜 들어갔는지 잘 모르겠고, 드론사령부도 왜 생겼는지 잘 모르겠음
이미 그런거 합참에서 통합운용중이었자나...
그니까 그걸 더 강화한 시스템이라 생각
합참이 그것만 하는 것도 아니고 필요성이 증대되니까 별도 사령부 차렸다고보면 뭐...
드작은 대가리 한번깨지고 정치적인 방어논리로 만든 느낌이 강하긴한듯.
더 얘기하면 안될듯 ㅋㅋㅋ
드작사도 이김에 드론봇전투단이랑 엮어서 통합개편 한번 하는게 낫지않을까
전략사는 몰라도 드작사는 근시일 내에 개편되는게 맞는거 같음
육군 미사일사가 통합운용(아님), 대화력전(아님), 통합사령부 운영(연합사가 있음) 뭐 제대로 아는게 없네
니가 말한 자산의 통합운용, 일원화된 프로세스를 전구 내 한미자산 단위에서 수행하는 연합사가 이미 존재하는데 그걸 모르니까 막연하게 더 통합하면 좋지 않을까? 일원화하면 좋지 않을까? 하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거.
평시 급작스런 북한의 핵활동 징후 포착시 연합사가 전작권 행사하기까지 공백이 있음 평시에 발생할 수 있는 이 공백을 메꾸기 위해 전략사가 창설된 것임
누가보면 무슨 핵무기랑 ICBM, SLBM 굴리는줄 알겠읍ㅋㅋㅋ
전략사는 핵 wmd 하면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