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이 많은 탈북인 제외하고

대충 20대 미만 어린 남녀 탈북인 후기

꽤 많이 봤는데

여자는 대학교 드가서 공부하다 원래

능력보다 좋은 대학 드가서 학습능력 딸리는

경우는 있어도 말투는 대부분 고치는거 가능

능력 딸리면 본인 스스로 깔끔 인정 포기하고

대부분 바로 취집 해서 잘스며드는데

남자는 좀 다른게 일단 말투 못고침

남녀 차이에 의한 언어 습득 능력 이해도가

취약해서 영어로된 한글을 완전히 습득하는데

여자보다 훨씬더 오랜 시간 걸린다고 하고(편의점 알바도 이런 영어로된 한글때문에 못한다고...) 

한국사회에서 겉도는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

결국 대부분 몸쓰는일쪽 현장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