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은 이스라엘과 타협하지 않고 프록시를 써서 괴롭히는 전략을 썼는데.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내부적으로는 불안정한 국경과
외부적으로는 적대적인 아랍국가들 인권을 중시하는 국제 사회 때문에 내외적으로 불안요인이 겹치는 불리한 상황이었음.
평화에 합의하면 불안한 요소를 앉고 가야하고 강경하게 싸우면 국제적으로 고립당하는 상황.
 반면에 이란은 내부적으로는 혁수대가 통제하고있고 외적으로는 이라크가 골로가서 주변에 위협할 국가도 없는 안정된 상황이었고.
이란이 유리한 싸움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스라엘이 독하게 마음먹고 가자지구를 쓸어버릴줄은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