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 프로브 앤 드로그 방식은 급유 받는 항공기가 급유기에 맞추는 방식이라 기술력도 덜 들어가고 기술적 복잡성도 없어서 무인 급유기는 프로브 앤 드로그 방식이 많음.
하지만 붐방식은 급유기가 급유받는 항공기에 맞추는 방식이라 급유 오퍼레이터가 스틱으로 조정해가면서 급유구 맞춰야함. 이것 때문에 붐방식 무인 급유기가 아직도 없는 이유임.
하지만 언젠가는 붐 방식도 무인화가 필요한지라 에어버스는 기존 A330 MRTT를 개조하여 오퍼레이터 없이 AI로 붐방식 급유구를 조정하는 A3R(Automatic Air-to-Air Refueling) 프로젝트를 진행중이고 2020년부터 실험이 시직됐는데 저 위의 에어버스의 실험 성공 보도자료는 2022년자 보도임. 지금은 어느정도 빌전 했을지 모르겠지만 에어버스는 이미 A330 MRTT를 통해서 무인 붐방식 급유 기술을 쌓고 있는 중임. 참고로 보잉도 비슷한 프로젝트를 시행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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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금까진 유인이였구나 -"시진핑애비없음"
그나마 오퍼레이터가 창문보고 누워서 붐 조정하는 방식에서 카메라 화면 보면서 붐 조종 방식으로 바뀐게 의외로 얼마 안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