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해군 군사학술연구소의 연구원인 장진쉐에 따르면 트럼프급 전함은 DF-21D를 비롯한 중국 대함무기에 매우 취약한 표적이 될것이고
전함은 크기가 클수록 더욱 취약해지고 특히 무장이 빽빽해지면 더 쉬운 표적이 될수있다고 지적
일부 분석가들은 트럼프급 전함의 건조가 현실적이진 않으며 오히려 중국에 뒤져진 미국 조선산업을 자극하기 위한 트럼프의 시도일 가능성이 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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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넓은 바다에서 탄도미사일로 군함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탄도미사일의 속도 이상으로 군함의 위치정보를 갱신하면서 정확히 유도하는 기술은 아직 엄청난 위성정보통신 능력을 가진 미국도 완성하지 못한 기술임.
아직까지는 길따라 이동중인 기갑을 미사일로 타격하는 수준으로 홍해 상선에 맞거나 실전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 설계된 실험단계
Som(shiny5318)2026-01-19 13:30
답글
미국도 PrSM같은 단거리 탄도탄 외엔 근미래에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PrSM 기반으로만 대함 탄도탄을 개발중인게 현재의 동향. MRBM 정도만 되어도 고정타겟 상대로 2자리수 CEP 달성이 쉽지 않고 LRHW같은 IRBM으로 가면 이건 미국만 2자리수 CEP 달성 가능함
그런데 넓은 바다에서 탄도미사일로 군함의 위치를 정확히 알고 탄도미사일의 속도 이상으로 군함의 위치정보를 갱신하면서 정확히 유도하는 기술은 아직 엄청난 위성정보통신 능력을 가진 미국도 완성하지 못한 기술임. 아직까지는 길따라 이동중인 기갑을 미사일로 타격하는 수준으로 홍해 상선에 맞거나 실전에 비해 난이도가 낮은 설계된 실험단계
미국도 PrSM같은 단거리 탄도탄 외엔 근미래에 현실성이 없다고 판단해서 PrSM 기반으로만 대함 탄도탄을 개발중인게 현재의 동향. MRBM 정도만 되어도 고정타겟 상대로 2자리수 CEP 달성이 쉽지 않고 LRHW같은 IRBM으로 가면 이건 미국만 2자리수 CEP 달성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