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45147#_enl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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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무기 전문매체인 네이비레커그니션은 30일(현지시각) ‘LIG넥스원 타이그샤크 중어뢰 궤도에 올라’란 제목의 기사에서 LIG넥스원이 선유도 방식의 중어뢰 완료했다고 전했다. LIG넥스원 측은 홈페이지에 중어뢰-II 선유도중어뢰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만 밝히고 있다. LIG넥스원은 “적의 기만에 대응하며 정밀하게 적함을 공격할 수 있도록 유선으로 통제하는 수중유도무기”아라면서 “백상어와 청상어, 홍상어에 이어 네 번째로 개발되는 어뢰로서 원거리나 깊은 바다에 있는 적 수상함과 잠수함공격이 가능하므로, 잠수함의 생존 능력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중어뢰의 이름은 Tiger Shark다. 우리말로는 뱀상어다. 이는 지난해 해군무기 전시회인 MADEX 2017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타이거샤크 현재 상황을 묻는 질문에 LIG넥스원의 이 프로그램 대표는 “우리는 필요한 모든 시험을 끝내고 완수했으며 방위사업청과 양산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해군은 다음달 진수할 4000t급 장보고-III 잠수함에 탑재하겠지만 배수량 1800t급의 손원일급에 먼저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성능이나 개발 시험의 세부내용은 알려진 게 없다. 네이비레커그니션에 따르면, 타이거샤크는 청상어에 들어간 리튬이온 배터리와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거리에서 적함과 잠수함을 타격하기 위해 개발된 만큼 아군 잠수함의 생존능력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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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무기 전문매체인 네이비레커그니션은 30일(현지시각) ‘LIG넥스원 타이그샤크 중어뢰 궤도에 올라’란 제목의 기사에서 LIG넥스원이 선유도 방식의 중어뢰 완료했다고 전했다. LIG넥스원 측은 홈페이지에 중어뢰-II 선유도중어뢰를 개발하고 있다는 사실만 밝히고 있다. LIG넥스원은 “적의 기만에 대응하며 정밀하게 적함을 공격할 수 있도록 유선으로 통제하는 수중유도무기”아라면서 “백상어와 청상어, 홍상어에 이어 네 번째로 개발되는 어뢰로서 원거리나 깊은 바다에 있는 적 수상함과 잠수함공격이 가능하므로, 잠수함의 생존 능력이 크게 증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로운 중어뢰의 이름은 Tiger Shark다. 우리말로는 뱀상어다. 이는 지난해 해군무기 전시회인 MADEX 2017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타이거샤크 현재 상황을 묻는 질문에 LIG넥스원의 이 프로그램 대표는 “우리는 필요한 모든 시험을 끝내고 완수했으며 방위사업청과 양산계약을 체결하는 것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해군은 다음달 진수할 4000t급 장보고-III 잠수함에 탑재하겠지만 배수량 1800t급의 손원일급에 먼저 탑재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진다.
성능이나 개발 시험의 세부내용은 알려진 게 없다. 네이비레커그니션에 따르면, 타이거샤크는 청상어에 들어간 리튬이온 배터리와 기술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원거리에서 적함과 잠수함을 타격하기 위해 개발된 만큼 아군 잠수함의 생존능력도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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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