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대에는 아직 먼 이야기이지만

MQ-25를 필두로 X-45/47 같은 무인기들이 배치되면

1. 한정적인 격납고 공간에서 유인공격기대비 많은 숫자를 수용할수 있고
2. 더 긴 항속거리
3. 더 오래 체공할수 있는 무인기덕분에
CTOL 항모들의 공격력은 한층더 강력해질거라고 봄.



근데 아음속이상으로 운용되는 무인공격기들은 죄다 CTOL방식으로 기획/운용중에 있음.

물론 무인기의 엔진추력을 좀더 강화시키면 스키점프로도 띄울수가 있을거같은데, 문제는 앵글드데크와 어레스팅 와이어가 없으면  함상착륙시킬 방법이 없어보임.

그러므로 STOVL 항모들은 무인기 운용능력을 제한받아서 점점 개장을 통해서 최소 STOBAR형태의 항모로 발전해서 앵글드덱을 갖춘 형태로 진화해 나가지 않을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