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그리고 니가 가장 무시라는게 산넘고 강넘고 나무위에 걸면서 60키로를 날아야한다는걸 싹 잊은데다가 광섬유 풀면서 천천히 날아가는걸 공군이 못볼수가 없음 그리고 난 60키로 머리 위에서 정찰한다고 한마디도 안했다
익명(aaabbbzzz)2026-01-20 16:59
답글
@ㅇㅇ
광섬유 드론이라는 대안이 나온 것 자체가, 지형 고저차에 따른 전파음영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대안이라는 결과를 무시하는 것임. 드론 사태로 저고도 레이더 사방에 깔아놓은 지금도 민간과 북한에서 날려 대는 드론 탐지를 놓쳐서 사후 대처하는 것이 현실인데 여러 지점에서 운용할 소형 광섬유 드론을 공군이 다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현실을 무시하는 것임. 아파치나 미르온의 EOTS 같은 광학 감시장비는 주간 최대 10km 야간 최대 5km에 불과함. 대략 20km, 40km, 60km 종심에서 운용되는 광섬유나 소형 드론을 색적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거리까지 침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헬기를 통한 대규모 종심침투작전은 최소 20년 전에 폐기 된 이론임.
익명(passage9909)2026-01-20 17:06
답글
@ㅇㅇ
일단 항공정찰은 광섬유를 위해서 주변수목을 정리하거나 고지대에 있을태니 드론 발진진지에 대해서 식별할 가능성이 높고 항공대대는 표적이 되기 쉬운 전차를 기준으로 그 거리 내에서 식별해 내면 되니 광범위한 식별거리도 필요 없을뿐더러 한반도에 침투한 무인기는 식별했는데도 요격을 실패한거니 논지가 틀림
익명(aaabbbzzz)2026-01-20 17:11
답글
@ㅇㅇ
광섬유 드론 운용은 그냥 병사 하나가 광섬유 릴 달아놓은 드론 들고 털래털래 걸어가서 띄우고 조이스틱 들고 운용하면 그만인데 무슨 대단한 기지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소리보니까 웃음도 안나온다. 무슨 대규모 진지나 운용 활주로가 필요해야 그 잘난 식별이 되던가 말던가 하지
익명(passage9909)2026-01-20 17:14
답글
@ㅇㅇ
참고로 점조직 형태로 분산 된 드론 운용병 식별 및 원점 타격하는 난이도보다, 대포병 사격이 훨씬 더 쉽다. 그럼 이제 니 논리를 적용해서 "적 포병이 있어봐야 무용지물 아님? 포격할 틈도 없게 사전포격 하면 그만인데?"라고 바꾸면 되는거지?
익명(passage9909)2026-01-20 17:21
드론 운용병이 뭐 중장비 끌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어딨는지 일일히 어케 앎...
바닐라스카치(maronim)2026-01-20 16:46
답글
원래 광섬유달고 나는 유도탄들도 그렇게 중장비 아니엿어 근대도 항공정찰에서 식별되니까 때려친거지
익명(aaabbbzzz)2026-01-20 16:49
그 사전포격을
돌격 젼 준비포격같은 지역제압사격이 아니라
상륙 전 준비포격같이 점표적 하나 하나를 사전에 파악해서 ㅈㄴ 꼼꼼하게 잡아내야 하는 게 문제
안 그러면 뚜껑덮고 숨었다가 포격끝나면 까꿍하고 튀어나옴
대형드론은 컷 되는데 시가전같이 시간 존나잡아먹는곳이면 소형드론막기힘들거
시가전은 이쪽에서도 드론 던져대고 할태니 머
포격 사거리 기껏해야 10~20km고 장약 다 때려 박아야 40km, 한 줌 따리 값비싼 사거리 연장탄을 써야 100km가 나오는데 최대 60km 바깥에서 운용하는 광섬유 드론을 뭘 어쩔 수 있다는거임
광섬유드론 전개한다고 부산떨고있으면 포격을 하든 공습을 하던 해야지 그거에 날아오는 시간이 시간단위로 걸릴탠데 보고잇을 이유가? 대체
그래서 광섬유 드론 날아오는건 뭘로 색적 감시해야 함? 그것도 광섬유 드론으로 해야 하지?
@ㅇㅇ 기본적으로 수색조 청음도 잇을거고 항공정찰도 잇을꺼고 공중엄호중인 미르온 아파치들도 돌아다닐탠데 니 생각처럼 공격에 노출될 일은? 좀
@ㅇㅇ 수색조 청음이나 항공정찰, 미르온 아파치가 60km 종심 깊은 곳까지 진출한다고? 꿈도 참
@ㅇㅇ 그리고 니가 가장 무시라는게 산넘고 강넘고 나무위에 걸면서 60키로를 날아야한다는걸 싹 잊은데다가 광섬유 풀면서 천천히 날아가는걸 공군이 못볼수가 없음 그리고 난 60키로 머리 위에서 정찰한다고 한마디도 안했다
@ㅇㅇ 광섬유 드론이라는 대안이 나온 것 자체가, 지형 고저차에 따른 전파음영을 극복하기 위해 등장한 대안이라는 결과를 무시하는 것임. 드론 사태로 저고도 레이더 사방에 깔아놓은 지금도 민간과 북한에서 날려 대는 드론 탐지를 놓쳐서 사후 대처하는 것이 현실인데 여러 지점에서 운용할 소형 광섬유 드론을 공군이 다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은 현실을 무시하는 것임. 아파치나 미르온의 EOTS 같은 광학 감시장비는 주간 최대 10km 야간 최대 5km에 불과함. 대략 20km, 40km, 60km 종심에서 운용되는 광섬유나 소형 드론을 색적하기 위해서는 그만한 거리까지 침투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헬기를 통한 대규모 종심침투작전은 최소 20년 전에 폐기 된 이론임.
@ㅇㅇ 일단 항공정찰은 광섬유를 위해서 주변수목을 정리하거나 고지대에 있을태니 드론 발진진지에 대해서 식별할 가능성이 높고 항공대대는 표적이 되기 쉬운 전차를 기준으로 그 거리 내에서 식별해 내면 되니 광범위한 식별거리도 필요 없을뿐더러 한반도에 침투한 무인기는 식별했는데도 요격을 실패한거니 논지가 틀림
@ㅇㅇ 광섬유 드론 운용은 그냥 병사 하나가 광섬유 릴 달아놓은 드론 들고 털래털래 걸어가서 띄우고 조이스틱 들고 운용하면 그만인데 무슨 대단한 기지까지 만들어야 한다는 소리보니까 웃음도 안나온다. 무슨 대규모 진지나 운용 활주로가 필요해야 그 잘난 식별이 되던가 말던가 하지
@ㅇㅇ 참고로 점조직 형태로 분산 된 드론 운용병 식별 및 원점 타격하는 난이도보다, 대포병 사격이 훨씬 더 쉽다. 그럼 이제 니 논리를 적용해서 "적 포병이 있어봐야 무용지물 아님? 포격할 틈도 없게 사전포격 하면 그만인데?"라고 바꾸면 되는거지?
드론 운용병이 뭐 중장비 끌고 다니는 것도 아닌데 어딨는지 일일히 어케 앎...
원래 광섬유달고 나는 유도탄들도 그렇게 중장비 아니엿어 근대도 항공정찰에서 식별되니까 때려친거지
그 사전포격을 돌격 젼 준비포격같은 지역제압사격이 아니라 상륙 전 준비포격같이 점표적 하나 하나를 사전에 파악해서 ㅈㄴ 꼼꼼하게 잡아내야 하는 게 문제 안 그러면 뚜껑덮고 숨었다가 포격끝나면 까꿍하고 튀어나옴
그건 문제될수있는데 광섬유만 고려한다면 소이작전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