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두로 긴빠이때가 여차하면 피볼수있는 상황이었는데
미군은 러시아군이 아니라는걸 보여주며 정말로 '특수군사작전' 해버렸고
이란건은 확실히 스케일 자체가 달라서 들어가면 피볼것같았는데 (아직은) 직접 안들어가는걸로 보이고
그린란드건은 치킨게임으로 EU상대로 뜯어볼 생각 같은데
EU가 아무리 병신이라도 영토가지고 그지랄이 가능할지가 의문이라
진짜진짜로 그린란드 갖고 싶음 군사적 옵션이 필수인데 과연 EU가 베네수엘라처럼 손쉬울지는 의문인지라
정말 피보게 생긴 상황은 그린란드에서 볼지도 모르겠음
'상대는 겁쟁이이므로 물러설것이다'
라는 생각은 언제나 전쟁의 발단이었으니...
베네수엘라에서 한 거 보면 영토 자체를 합병하진 못 할 거고 핵심지역이랑 영해, 해로, 자원, 희토류 다 내놓고 우리 기업이랑 자본들한테 넘겨라 이럴 거 같은데 그게 이미 유럽한테 레드라인인지 아닌지가 중요할 듯 푸틴도 그게 레드라인이 아니라고 믿어서 어설프게 하다가 망했는데 트럼프는 베네수엘라보면 준비 잘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그린란드에 진짜 미국이 군사적으로 점령 시도하면 못막음 근데 내정 개씹창나고 EU에서도 EU 유지를 위해서라도 경제외교적인 보복은 할 킹능성이 높다고봄 이러면 미국도 경제적으로 타격입고 명분도없는 개지랄에 우리가 왜 피똥싸야하냐고 정권 몰아내겠지
제발 그냥 타코해줘 안 놀릴게
'상대는 겁쟁이이므로 물러설것이다' 는 반복된다...
유럽은 관세 보복으로 국채매각카드 만지작거리는중인가본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