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마두로 긴빠이때가 여차하면 피볼수있는 상황이었는데

미군은 러시아군이 아니라는걸 보여주며 정말로 '특수군사작전' 해버렸고

이란건은 확실히 스케일 자체가 달라서 들어가면 피볼것같았는데 (아직은) 직접 안들어가는걸로 보이고

그린란드건은 치킨게임으로 EU상대로 뜯어볼 생각 같은데
EU가 아무리 병신이라도 영토가지고 그지랄이 가능할지가 의문이라

진짜진짜로 그린란드 갖고 싶음 군사적 옵션이 필수인데 과연 EU가 베네수엘라처럼 손쉬울지는 의문인지라

정말 피보게 생긴 상황은 그린란드에서 볼지도 모르겠음


'상대는 겁쟁이이므로 물러설것이다'

라는 생각은 언제나 전쟁의 발단이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