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항공업계 이야기
관심있음 알고있듯이, 보통 항공기는 속도는 노트, 고도는 피트를 쓴다.
거기에 미국놈들(과 영향을 받은 적지않은 국가)는 공구도 in, in•lbs를 쓰기까지 한다.
당연히 야드파운드가 항공 표준일거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ICAO Annex 5. Units of Measurement to be Used in Air and Ground Operations의 챕터 4.
정작 야드파운드는 임시로 사용되는 대체 단위계이다. 표준 단위계는 SI.
하지만 이전까지 범용적으로 사용되었단 이유로, 정해진 기한까지만(물론 아직도 안 정해졌다) 사용하기로 하고 쓰는 중.
그런데 민간분야에서도 표준 단위를 쓰는 나라 하나 있는데. 중국이다.
남들 다 ft로 관제를 할때, 빨갱이 본성을 못 버렸는지 관제를 m로 해준다.
근데 정작 m고도계는 일반적으러 사용 금지인데
일반적인수직고도분리는 1000ft단위로 이루어지는데, 여기에 맞추기 위해 전용 환산표를 만들어놨기 때문.
즉 m로 관제 지시를 듣는다(예시: 8900m) > 변환표를 보고 ft로 바꾼다(29100ft) > (오토파일럿에 넣고)맞춰서 비행한다. 를 해야하는것
만약 m고도계에 8900m를 넣으면, 29200ft로 비행하게 되어 수직분리에 문제를 초래한다.
이런 이유로, 중국 영공에선 미터단위로 관제함에도 불구하고, 미터 고도계만 있음 따로 비행허가를 받아야 비행 가능하다
바퀴벌레1승 -"시진핑애비없음"
솔직히 항공은 야드파운드가 익숙합니다
임시 단위계인줄은 몰랐네 - dc App
이건...짱개가 맞는듯 - dc App
부진장강곤곤래
솔직히 누가 총대메고 돈이 얼마가 들든 각오하고서 미터법 통일을 해야 돼. 앞으로 비용이 늘어날 수는 있어도 줄어들 일은 절대로 없다고
사실 영미권이 주도권잃고 몰락하면 사라질텐데 하필 야파인치피트 쓰는 미국이 계속 기술표준을 선도하는지라
왜 유익하냐
대 황 짱 깨
마지막 부분 이해를 잘 못했는데, 8900m 는 실제로 29200ft 인데 환산표상으로는 29100ft 로 약속이 돼있어서 "테네리페" 할 수도 있기 때문에 짱깨 영공에서 미터로 불러줘도 막상 항공기는 미터 고도계대로 바로 안쓰고 환산표를 통해서 피트 단위로 바꿔서 오토파일럿에 장입을 한다 이게 맞음? - dc App
ㅇㅇ 정확함
항공은 노트 피트가 맞지
짱깨 123초간 지지
뱃놈들 충돌예방규칙에도 유일하게 남아있는 예외임시조치조항이 야드파운드 기준으로 기존에 설치된 등화를 미터법에 맞게 옮겨 달 필요는 없다 였는데 아 ㅋㅋㅋㅋ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