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전으로 대규모 드론(특히FPV)운용이 주목받아 미래전에선 양측이  다 쓸줄 알았는데

러우전이후 일어난 태국-캄보디아전쟁에선 그렇게 많이 보이지 않는거같더라고?

오히려 전통적인 전차전,공중폭격만 교과서대로 이루어졌지 거창한 무인전력은 잘 안보이더라. 

드론이 뭐 거창한 물주가 필요할만큼 복잡하고 비싼놈이 아닌거 감안해도 너무 안보임. 물론 캄보디아가 상상이상의 병신인것도 있고. 

어쩌면 러우전같은 대규모 드론전은 어느 한쪽이 일방적으로 압도할만큼 강하지 않을때 나오는 1차대전 참호전같은 특이케이스인걸까. 


결국 확실한건 러시아공군은 개병신찐따들인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