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쪽은 모르겠고 한중일 동아시아 사에서 고대부터 근대까지 치웠던 전쟁들은 밥을 하려면 일단 불을 피워야 했는데 전투장소가 적진 근처면 아군이 밥을 하면 연기는 무조건 나오니 아군 좌표 발각 되기 딱 좋았는데 옛날엔 전투식량 어떤거 갖고다녔음? 건빵 빼셈 건빵은 근대이후고 영국해군 하드텍 -> 일본군 칸팡 -> 한국군 건빵 - dc official App
동양은 주먹밥아님?
찬 주먹밥 먹으면 개 좇같겠노 - dc App
딴데는 모르겠고 조선은 찐 쌀 먹거나 뭐ㅠ그랬을걸
연기나 솥 갯수로 병력 속인단 썰성 전략은 많아도 근본적으로 전근대에 괴수가 움직이는 급으로 주위 물자 징발해서 소모하는 대규모 부대의 이동을 아예 주위에 은폐할 방법은 없으니 취사하러 불 좀 피워도 무방 ㅇㅇ 어차피 무슨 불피운다고 좌표따여서 포병으로 포격당하는 거도 아니고
걍 밥해먹음 그래서 ㅇㅇ... 서양도 딱히 모닥불까지 끄고 찬 하드택이나 뜯으란 강조 안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