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우리가 쓰는 말이랑 다를게 거의 없네.

턱에 부상을 입은건지 입 움직이는게 불편해서 발음이 좀 어눌하다는 것만 제외하면

말하는 어투라던지 단어라던지 그냥 서울 말투랑 비슷함..

딱히 더 호전적인 용어를 쓰는 것도 아니고 그냥 조곤조곤 말하는게 아 이래서 한 민족이라는거구나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