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포로인 백강형이 어머님을 떠오르면서 하는 애기가 어머니가 해준 두부 그중에서 맵게 해준 두부가 떠오른다고 한 애기보고 우리는 같은 한민족이구나라는게 더 느껴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