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그레이드된 명성을 바탕으로 한국 방산업체들이 여태껏 진출이 어렵다고 본 베트남이나 대만 시장도 문을 두드려볼 수 있을 듯하다. 베트남 시장에선 러시아제 무기가 주류다. 과거 미국과 전쟁 때 당시 소련이 적극적으로 베트남을 지원한 탓이다. 그레바트는 “최근 베트남 정부가 무기수입 다변화를 꾀하려 한다”고 귀띔했다. 또 대만 시장도 문을 두드려 볼 수 있다. 그레바트는 “미국이 대만의 잠수함 개발 사업에 동의했다”며 “한국 현대 등이 미국 우산 아래 함께 대만에 진출할 수 있을 듯하다”고 말했다. 실제로 대우조선해양과 현대중공업이 최근 대만 해군에 잠수함 후보(장보고함급)에 대해 설명회를 가졌다.
https://news.joins.com/article/22932716
네?
https://news.joins.com/article/22932716
네?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