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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왕조실록만 봐도
신립은 성격이 용맹함. 그러나 잔인하고 포악하다고 평가됨
신립이 온다니까
대놓고 잔포하다 잔혹하고 흉포하다는소리임
이당시 신립은 선조의 애착인형인 신성군의 장인이라 위세가 하늘을 찌를정도. 인간성은 바닥을 쳤음
대장(大將) 신립(申砬)과 이일(李鎰)을 제도(諸道)에 보내어 병비(兵備)를 순시(巡視)하도록 하였다. 이일은 양호(兩湖)001) 로 가고, 신립은 경기(京畿)와 해서(海西)로 갔다가 한 달 뒤에 돌아왔다. 그러나 순시하며 점검한 것은 궁시(弓矢)와 창도(鎗刀)에 불과할 뿐이었으며 군읍(郡邑)에서도 모두 형식적으로 법을 피하기만 하였다. 신립은 본래 잔포(殘暴)하다고 일컬어졌으므로 수령들이 두려워하여 주민들을 동원하여 길을 닦고 공장(供帳)하는 비용도 대신의 행차와 같이하였다. 당시 조야(朝野)에서는 모두 신립의 용력과 무예를 믿을 만하다고 하였고 신립 자신도 왜노(倭奴)들을 가볍게 여겨 근심할 것이 못된다고 생각했는데, 조정에서는 그것을 믿었다.
선조수정실록26권, 선조 25년 2월 1일 임진 1/1 기사 / 1592년 명 만력(萬曆) 20년
북쪽에서는 잘 싸웠다고 하던데 ㅇㅅㅇ;;
부하말 뒤지게 안듣다 일거에 다뒤진거보면 덕장은 아니지 ㅋㅋ
겁이없어서 기병돌격대장으론 딱이었나봄
@IOTA 장비 느낌이려나 ㅋㅋ
@ㅇㅇ(14.39) 장비도 부하말 뒤지게 안듣다 목만 오신거보면 맞는듯
척준경 비슷하게 돌격장같은느낌인데 사령관깜냥은 절대아님. 이새끼 함부로 사람죽여서 탄핵먹고 파직된적도 있음. 선조가 좋게봐줘서 니탕개 난의 전공으로 신립어머니한테도 술과 고기를 매번하사하고 신립올때마다 직접 친견하고 금이랑 비단도 내릴정도임. 원균이랑 비슷한 애착인형이였으니 이정도였지. 징비록만 봐도 신립은 남의말을 잘 안듣는 스타일임. 실록에서도 명나라군대가 조령지날때 보고 신립이 왜 여길버림 지모가없다고 깔정도임
신립 주장은 북방에서는 그게 맞았음. 논두렁에 꼴아박을때는 지휘병력이 자기병력도 아니었고. 방법이 그방법 밖에 없었지.
조령타령하는놈들은 좆물 들이고. 십만타령 하다가 병자년에 마누라 구멍조공 열심히 하셨지.
땅땅거리다 부차에서 바람부니 호로록 날라가신 그분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