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도 안돌아보고 수도 한양을 공격하는건 위험부담이 크지않음?
성공한건 둘째치고
청나라 가뭄 들어서 나라 망하기 직전이라 도박수 느낌도 강했다고 하던데
가뭄이라기보단 명나라 쳐들어가서 농민들을 너무 많이 끌고와서 얘네가 본격적으로 식량 생산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식량난 온거였음 뭔 망하니 마니 하는 수준은 아미었고
단기전 노리는거라 그럴껄?
그리고 당시 명나라랑 막고라 거는중이라 천천히 밀기는 더 힘들지
그 때 당시에 청나라 쪽에서 기근이 심해서 모 아니면 도 + 정묘호란 때 공성전 하면서 내려가면 조선군 저항이 생각 보다 쎘던 경험 등등이 다 종합된거 같음 - dc App
이미 사르후 전투랑 이괄의 난으로 국경 지켜야할 북방 정예군이 사실상 소멸한 상태였음
즉 그냥 수도 직공으로 쳐들어가도 후방이 막혀서 포위당할 위험이 적었음
그래서 단기전 성공시키려고 청나라가 빌드업 존나많이 쌓음 대화 하려는척 조선 사신 받으면서 간보다가 사신이 돌아가는 시간 감안해서 한양에서 정보 받아보기 어려운 타이밍 골라서 찌름
특수군사작전인거임 ㅇㅇ - dc App
소배압도 시도했었지 당시 고려군한테 뚜까맞으면서 개경인근까지왔었지만 결국퇴각
한양으로 찌르고 들어간건 일종의 참수부대처럼 강화도런 막으러 들어온 부대고 주력은 뒤에서 조선군 거점 차근차근 무력화 시키면서 내려옴. 도박이라기보다 오히려 정묘호란의 전훈을 제대로 읽고서 조선의 취약점을 정확하게 짚은 전략임
청나라 가뭄 들어서 나라 망하기 직전이라 도박수 느낌도 강했다고 하던데
가뭄이라기보단 명나라 쳐들어가서 농민들을 너무 많이 끌고와서 얘네가 본격적으로 식량 생산하기 전에 일시적으로 식량난 온거였음 뭔 망하니 마니 하는 수준은 아미었고
단기전 노리는거라 그럴껄?
그리고 당시 명나라랑 막고라 거는중이라 천천히 밀기는 더 힘들지
그 때 당시에 청나라 쪽에서 기근이 심해서 모 아니면 도 + 정묘호란 때 공성전 하면서 내려가면 조선군 저항이 생각 보다 쎘던 경험 등등이 다 종합된거 같음 - dc App
이미 사르후 전투랑 이괄의 난으로 국경 지켜야할 북방 정예군이 사실상 소멸한 상태였음
즉 그냥 수도 직공으로 쳐들어가도 후방이 막혀서 포위당할 위험이 적었음
그래서 단기전 성공시키려고 청나라가 빌드업 존나많이 쌓음 대화 하려는척 조선 사신 받으면서 간보다가 사신이 돌아가는 시간 감안해서 한양에서 정보 받아보기 어려운 타이밍 골라서 찌름
특수군사작전인거임 ㅇㅇ - dc App
소배압도 시도했었지 당시 고려군한테 뚜까맞으면서 개경인근까지왔었지만 결국퇴각
한양으로 찌르고 들어간건 일종의 참수부대처럼 강화도런 막으러 들어온 부대고 주력은 뒤에서 조선군 거점 차근차근 무력화 시키면서 내려옴. 도박이라기보다 오히려 정묘호란의 전훈을 제대로 읽고서 조선의 취약점을 정확하게 짚은 전략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