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때 폭격으로 싹 밀리고 재건된 50~60년대. 이 시절이 지금 봐도 제일 예뻤음. 전쟁 이전엔 중심부마저도 단, 저층 목조건물이 즐비했음. 평양뿐 아니라 청진같은 지방 대도시들도 완전히 갈아엎으면서 대대적으로 전후복구 선전에 이용함.
북한건물들은 외관에 붉은색으로 혈서같이 뭔가 구호를 쓰고 현수막으로 내건거 미개해보임
짭소련
동유럽느낌 살짝 나려고 하네 ㅋ
모스크바잖아